쿠팡 쇼핑몰 첫구매 50% 반값 할인쿠폰 추억의 후기

2011년 4월달 소셜커머스인 쿠팡에서 구입한 포크앤덕 추억의 후기입니다.

실망스런 맛으로 이게 쿠폰구입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는 사실...=_=

초기때 쿠팡과 지금의 구팡을 비교해보면 격세지감이 느껴지네요.ㅎ


 쿠팡 쇼핑몰 첫구매 50%반값 할인 쿠폰 추억의 후기


 부산대학교 3번출구로 GOGO~

 한참을 돌고돌아서 찾아갔던 기억이ㅠ...

대한민국 쿠폰열풍에 편승하기위한 진념이었던 것 같습니다ㅋ

 5시 오픈시간에 맞혀가야 기다리지 않고 고기를 먹을수 있을것 같아 서둘러 갔더니 ㅋㅋㅋ

벌건대낮이었네요.^^



홀이 생각보다 작았습니다.

그리고 바닦이 상당히 미끄러웠던 기억이 ...

바닥 청소를 안하는지 =_=;

 
주문을 했더니 써빙하시는 아주머니께서 집게와가위를 불판위에 떡하니 올려 놓으셨습니다.

어~가스불켜져있는데!

ㅋㅋㅋ

 소시지도 잘라서 노릇노릇 구워주었네요.^^

 


상추는 영~상태가 않좋아 않먹었네요.

저 쌈싸먹는거 정말 좋아라하는데...쩝~

 콩나물도 별루 싱싱해 보이지 않았습니다. 제가 너무 솔찍하가요?

콩나물색이 거무죽죽 했보였습니다. 상태가 영~

 
소스는 칠리소스인가요? 달콤매운맛

기름장과 노란 머스타드소스가 나왔습니다.

 얘도 맛이 닝닝한것이....


고기맛은...배가 고파서 먹었던것 같네요

새우는ㅠ

소시지도  먹을만~

 


무한리필이라 두번째로 시킨 리필고기입니다.

 멀리서 온게 억울해서 새우와 소시지를 시켜 더 먹었습니다.^^

 아무튼 배터지게 먹고 나왔습니다.

또 갈꺼냐고 물으신다면

글쎄요.

또 찾진 않을것 같네요~

 


 명물토스트 먹어보고 싶다.

배가불러 눈팅만~

 


부산대 처음 가봅니다.ㅋㅋㅋ

 부산대 정문으로해서 살짝 구경하고 나왔습니다.

 예전에 쿠팡에서 하도 저렴하게나와 막~ 질렀는데...
딱 가격만큼 아니 그 보다 못했던것 같습니다.=_=


당시 쇼셜커머스 반값할인 쿠폰의 열풍은 정말 대단했네요.

사람들을 만나면 대화의 시작은 거의 대부분 쿠폰구입에 대한 얘기로...ㅎ

저도 그 붐에 잠깐 편승했던 추억을...물론 실망스러운 경험이었지만

다녀온 과정은 재미있었던 추억으로 남아있어 한번 올려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