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주식투자를 위한 워렌버핏 명언과 투자원칙

처음 주식투자 하는 초보 주식투자 방법  워렌버핏 투자원칙 알아보기 한달 열심히일해서 받는 쥐꼬리만한 월급이지만 급여날이되면 기분이 좋은건 다들 공감되리라 생각됩니다.

그 기분도잠시... 카드회사, 통신회사, 보험회사등등 월급날이면 정확하게 날라오는 "입금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결제문자와 동시에 오그라든 월급을보면 한숨이 절로나오고 이번달은 어떻게 보내나... 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을겁니다.

 

많이들 생각하시겠죠. 다람쥐 쳇바퀴처럼 돌아가는 하루하루, 여기서 한번쯤은 탈출하고 싶다는 생각을... 더 직설적으로 말한다면 돈때문에 쫒기듯이 사는 이 소시민의 생활에서 한번쯤은 탈출하고싶다는 바램아닌 바램을요.

 

초보 주식투자 투자원칙을 세워야 한다 

미혼자분들도 생활비외에 결혼준비와 주택구입에 필요한 목돈마련으로 빠듯하겠지만 요즘은 사고싶은거 사고 가고싶은데 가고 만나고싶은 사람만나는데 드는비용이 지출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는것 같습니다. 기혼자분들은 기본적으로 나가는비용이 수십가지가 넘는데... 이 비용들이 거의 자신보다는 가족을을 위해 쓰는 비용이 훨씬 더 많을겁니다.

 

문제는 기혼이든 미혼이든 상관없이 돈이 늘 부족하고 더 많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돈이 어디에서 뚝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아무리 생각해봐도 뭔가는 해야할것 같은데 은행은 저렴해서 싫고 부동산은 비싸서싫고, 적은돈으로 짧은시간에 목돈을 만들고 싶은데... 딱! 떠오르는게 주식투자일겁니다.

 


 거기에 덤으로 , 다들하고있는데 뭐~ 잘만하면 큰돈을 만질수도 있고 이 지긋 지긋한  직장생활도 때려칠수 있는 좋은기회가 될것도 같은데...여기 저기서 주식투자 실패경험담에 익숙했던 귀가 이상하게도 이때부터 성공스토리만 들리게 됩니다. 주위에서 뭐라하면 나중에 봐봐!! "나는 니들과 틀리단 말야"란 이런 끝도없는 자신감으로 이미 부자된사람처럼 생각하게 되죠ㅡㅡ;

 

아무튼 시작하기전에는 좋은생각만 들게만드는게 주식투자입니다. 이것은 시작은 창대하나 결과는 쪼그라드는 주식투자 실패담의 전형적인 이야기의 탄생을 알리는 서막일뿐입니다ㅠ

 

개인 투자자중 대다수가 주식투자에 실패하는 이유는 관련지식과 경험부족이 첫번째 이유겠지만 가장 큰 원인은 원칙없는 투자에서 비롯되는 리스크관리의 실패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주식투자 지식과 경험을 쌓으면서 원칙을 통한 리스크관리에 중점을 둔다면 그렇게 어렵지만은 않은 게임이라 생각되네요

 

성공투자는 원칙투자라는 절대적인 공식을 만든인물이 있습니다. 증권투자의 살아있는 전설인 워렛버핏 그의 말을 들어보면 주식투자 참 쉽습니다ㅎ

 


워렌버핏의 명언과 가치투자



투자의 핵심은 좋은주식을 골라 저렴한 가격에 매입해서
그 회사가 계속 높은 수익성을 보이는, 그 주식을 계속 보유하는 것이다 워렌버핏

 

오스머 도날드부부

 

*** 워렌버핏이 원칙투자로 오스머 도날드부부를 따듯하게 만든 훈훈한 이야기입니다. ***

1998년 4월,뉴욕의 브루클린에서 평생을 교단에 몸담았던 밀드레드 오스머Midred Otjmer라는 할머니가 세상을 떠났다. 브륵클린의 폴리테크닉 대학에서 화확공과 교수로 일했던 그의 남편인 도널드 오스머 Donald Othtmer가 세상을 떠난 지 3년째 되던 해이다.

 

두 사람은 브루클린에서 아흔이 넘도록 산 평범한 사람들이엇다.

 

그런데 이들 노부부의 죽음에 대힌 이야기가 몇달 후인 7월부터<뉴욕타임스>를 비롯한 각 신문사들의 톱을 장식하기 시작했다.언론에 대서특필된 것은, 그들이 남긴 어마어마한 재산때문이었다. 두 사람 모두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나지 않았으며, 평생복권에 당첨된 일도 없었다.

 

주식이나 재테크에 뛰어난 실력을 발휘한것도 아니었다. 그런데 밀드레드 할머니가 세상을 떠나면서, 이들이 남긴 유산은 무려 7억 7,000만달러(7,300억)나 되었다.

 

1950년대 말에 2만5000달러(2,400만원)을 워렌버핏Warren buffett이 운영하는 버크셔 헤더웨이berkshire hathaway에 투자하고 오랫동안 기다린것 밖에 없었다.

 

 

버핏이란 뛰어난 투자자 덕분에 이들 부부는 어마어마한 재산을 갖게 된것입니다.

 

지난 40년 동안 연평균 26.7%의 투자수익률을 올린 역사상 최고의 투자가이며, 그가운영하는 투자사인 버크셔 헤더웨이의 주가는 1965년에 인수한후 무려 1만배나 올라서 한주에 1억원을 넘을정도였네요 ㄷㄷㄷ;

워렌버핏은 주식투자자로는 유일하게 포브스가 매년 선정하는 셰계400대 부자에 포함되어 있고 당당히 4위에 랭킹되어있습니다.

 

오랬동안 친구인 빌 게이츠와 사이좋게 1위,2위를 나눴는데 맥시코의 통신재벌 카를로스 슬림 엘루회장이 1위로 올라섰네요, 2위가 마이크로소프트사의 빌 게이츠, 그다음 3위는 스페인 의료기업 인디텍스사의 아만시오 오르테가회장, 아깝게도 4위가 워렌버핏입니다.


워렌버핏 명언과 투자원칙

또한, 워렌버핏은 저평가기업을 저렴하게사서
비싸게 파는 가치투자가로서 유명하죠.
워렌버핏은 주식을 분석할때
회사의 재무 상황이나 영업활동, 경영진의 능력같은 요소들을
세부적으로 분석한 다음에 회사의 내재가치를 분석하고
그다음 주가를 본다고 합니다. 워렌버핏

 

 

그런데 우리는 늘 그와반대로해서 문제죠ㅎㅎ

 

한창 벤처붐인 1999~2000년 주위의 강력한 권유에도 투자를 하지않은것으로 유명합니다. 그당시 코스닥시장에서 기업들의 사명변경이 유행했죠. 사명만 벤처기업처럼 바꿔도 수배에서 수십배 주가가 폭등하곤했답니다.. 그당시 저도 검증되지않았던 이유로 거래소에 있었다는 둥~~에효ㅠㅠ

 

워렌버핏은 벤처활황일때 벤처붐의 덕을 보진못했지만 벤처거품이 붕괴되는 위험속에서도 원칙투자로  안전하게 자신의 수익률을 지킬수있었습니다.  벤처기업은 검증되지않았고 그에대해서 잘알지못해서 투자를 안했다고 하네요. 헐ㅡㅡ; 돈도 많은데 조금이라도 하시지^^;

 

워렌버핏은 자신이 알지못하는 기업에는 투자를 하지않습니다. 코카콜라,맥도날드와같은 먹거리회사 생필수품회사,철강회사,운송회사등 역사가깊고 우리곁에 늘쓰여지는 기업, 즉 모두에게 검증된기업에 주로 투자를 했습니다. 단순히 몇개월에서 몇년이 아니라 5년,10년,20년 을 투자하는 장기투자가이며, 워렌버핏은 독서광으로 주기가 짧은 주식지표보다 거시적 경제원리에 능통한 투자자로써 경제성장과 주가의 관계,인플레이션등 자본주의의 기본원리를 정확하게 꿰뚤어 본 투자가로 생각합니다

 

문론 몇십년전 팽창원리에 따라 미국은 장기간에걸쳐 성장할수밖에없고 그에따라 주식시장도 동반 성장할수밖에 없는 구조의 덕을 본것은 사실이지만 다들 똑 같은 기회가있었는데 뛰어난것은 인정할수밖에없네요^^


 사설이 거창했지만 우리가 워렌버핏에게 배울건  딱 세가지인것 같습니다.

 
1.현재가치로 미래가치를 평가할수있는 능력
2.기업가치를 담을수있는 중,장기투자
2.원칙을 통한 리스크관리
 
 
그리고 워런버핏이 우리에게 강조한 말이있습니다.
 
우리가 하는 일은 누구라도 충분히 할수있다. 특별한 결과를 얻기위해서
반드시 특별한 것을 연구하거나 특별한 노력을 기울여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가장 기본적인 상식만 올바르게 지킨다면
누구나 워런버핏처럼 투자의 대가가 될 수 있다는 말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