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좌동 장산역 백마돼지갈비 후기

해운대 좌동 장산역 백마돼지갈비 후기입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간장 양념에 짭짜롬한 고기가 먹고 싶어 지더라구요. 저만 그런가요? 그래서 오늘은 돼지갈비집을 찾아서 장산역 NC 백화점 뒤에는 음식점을 3바퀴돌았네요. 골라 골라 선택한 집이 건물2층에 있는 돼지갈비집 처음 가보는 집이라 걱정반 근심반 이라면서 엘리베이터를 올라갔다 다시 내려가고


결국은 아 뭘하 하고 들어 갔습니다. 분위기는 생각외로 괜찮았습니다. 시설도 갈끔해서 괜찮았고 개인룸이 있어서 편하게 앉아서 이야기 하면서 먹을수 있게 되어 있더라구요. 말이 많으신 분들 적극 추천 ㅎㅎㅎ ~ 시스 가게처럼 다리도 편하게 쭉쭉 뻗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대신 다른 곳 보다 조금더 비싸고, 고기는 기본 3인분 부터 주문이 가능 했습니다.

 

 


내부사진은 달랑 이거 하나 ~

 


고기 굽는 숯불이 비싼 만큼 괜찮네요.

 


고기 주문할 때 초벌 되어 있는 고기를 원하는지 초벌 안 한 고기를 원하는지 물어 봅니다.
저희 는 초벌 된 고기를 주문 했습니다.

 


3인분 시켰는데 숯불에 고기를 올리고 나서 찍는 바람에 횡 하네요. ^^

 


이 집에 또 다른 특징은 밥을 직접 밥솥에 앉혀서 밥을 해서 먹습니다.
그래서 바로 한 밥이라 정말 꿀 맛이예요. ^^

 


된장찌게를 숯불 위에 올려 주시는데 감칠맛 나면서 밥이랑 먹으니 정말 맛있었습니다.

 


한국인은 밥이 최고 예요~~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이날 소주 3병을 비우고 집으로 고고 했다는~
정말 분위기 좋고 술 맛 좋고 
사진을 보니 또 가고 싶어서…
아… 요번 주말에 또 가야겠어요. 살은 언제 빼노 ㅎ
여기까지 해운대 좌동 장산역 백마되지갈비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