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후 은퇴후 50대 60대 노후준비 필요자금 생활비 준비 및 직업의 필요성

은퇴설계는 먼 여행을 떠나기위한 준비입니다. 퇴직후 은퇴후 50대 60대 노후준비 필요자금 생활비 준비 및 직업의 필요성을 알아 보겠습니다. 은퇴설계는 먼 여행을 떠나기위해 준비하는 것과 같네요. 보통은퇴설계를 생각하면 연금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은퇴설계는 연금이다라고 단순히 말할수 없습니다. 은퇴이후의 삶이 연금하나만으로 해결되지는 않기때문입니다. 

바람직한 은퇴설계는 가족, 건강, 경제력 3가지요소를 모두 갖추어야하는 것은 예기치못한 사고나 질병으로 부터 경제력을 상실한다면 행복한 노후의 꿈은 멀어지기 때문입니다. 기대수명 증가로 고령화사회로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현재 우리는 준비는 잘하고 있는지 한번 점검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통계를 보면 현실적으로 노인부부가구의 월평균 소득구성비를 보면 이전소득이 56.9%로 가장높고 다음으로 근로소득9.9%, 사업소득7.1%로나타납니다. 그러나 노인부부가구의 이전소득은 국민연금및 사회보장 수혜등인것으로 조사돼 노인부부의 가계수지 개선에는 큰 도움이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특히 고령자의 절반 이상인 57.5%가 취업을 희망하고 있으며 주된 취업희망사유는 모두 "생활비에보탬이 되고자"'로 나타나 노인들은 모두생활비 마련을위한 경제활동을 원하고있다고 합니다. 오래사는것이 인생에 있어 가장큰 리스크라는것이 떠오르는 하루입니다.  

          

통계로본 노후준비의 심각성: 인생에 가장 큰 리스크

성별고령인구구성비추이 

 


2007년 우리나라의 65세이상 인구는 4,810천명으로 총인구의9.9%를 차지해

인구10명중 1명이 노인!

 

2000년 노인인구가 7.2%로 고령화사회에 진입하였으며

2018년 14.3%로 고령사회, 2026년 20.8%로 초고령사회 도달전망입니다.

 

노년부양비및 노령화지수추이


 노년 부양비는 2010년 15.0%로 2000년대비 4.9%증가 했습니다.

 20년전인 7.4%에 비해 7.6%p 증가!

 

2007년 노령화지수는 55.1%로 유년인구 100명당 노인인구는 55명이며

2016년에 이르면 노령화지수가 100.7로 노인인구가 유년인구를 추월전망입니다.

 

퇴직후 은퇴후 50대 60대 노후준비 필요자금 생활비 준비 및 직업의 필요성을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저금리와 조기퇴직등의 환경변화와 소득없이 살아야하는 기간이 기대수명증가로 더욱 길어지고 있습니다. 성인 2명중 1명은 소득이 감소하기때문에 노후생활이 불안하다고 대답하고 있네요. 풍요로운 노후는 과연 이룰수 없는 꿈인 것일까

 

1박2일의 여행이 아닌 9박10일의 여행을 준비하듯 은퇴자금을 준비한다면 풍요로운 노후생활은 꿈이 아닌 현실로 이루어질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