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에 좋은 음식 VS 갑상선에 나쁜 음식

오늘은 갑상선에 좋은 음식 VS 갑상선에 나쁜 음식을 알아보죠.

저희 누님이 갑상선 장애로 오랫동안 고생을 하셔서

 옆에서 지켜보는 저로써는 안타까울때가 많이 있네요.

잠깐 외출을 하거나 아이들을 돌보거나 집안 청소와 같은 작은 일에도

 쉽게 피로해져 가만히 앉아 있는 것을 자주 보게됩니다.

 

그리고 늘 피로해서 그런지 사소한 일에도 자꾸 짜증이 나는 것 같네요.  

 

 이처럼 갑상선 호르몬의 분비가 심해져서 생기는 갑상선 장애는

 여자가 남자에 비해 발생할 확률이 3~5배 정도로 높고

 20~30대에 주로 나타난다고 합니다.

 

 갑상선에 장애가 생기면 저희 누님처럼 쉽게 피로해지는데, 

이것은 온몸의 신진대사량이 급격히 늘어나서 체력 소모가 심해서 그렇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에 많이 먹어도 살이 빠지므로 

고단백, 고비타민 식품을 먹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먼저 갑상선에 좋은 음식으로는 

요오드가 많이 들어 있는 다시마탕과 소염작용이 있는 톳나물

그리고 피로에 좋은 찹쌀가루가 있습니다.

여기에 위장에 좋고, 강장, 강심에 좋은 연꽃씨 달인물도 좋다고 합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갑상선에 나쁜 음식을 알아볼까요

소주, 맥주, 포도주, 정종, 양주, 막걸리 등 알콜 성분이 들어간 모든 음식과

커피 등 자극이 강한 카페인 성분이 있는 차와 담배 그리고 짜고 매운 음식이 있습니다. 

 

 갑상선장애는 한번 오면 증상에 따라 다르지만
쉽게 고치기가 어려운 병인 것 같습니다
.

저희 누님도 10년이 넘게 호전을 보이지 않고 있네요.

 평소에 올바른 식습관 규칙적인 바른생활로
심신의 건강하게 만들어 미리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체질에 따라 틀릴수 있으니 단지 참고만 하세요^^